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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전한 유아완구를 고르는 요령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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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3-02-13 23: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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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682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영유아기. 완구는 이 시기 아동들의 지능 발달을 돕고 인지능력을 키워준다. 그러나 최근 환경호르몬 물질을 사용한 저품질 완구가 대거 회수조치되는 등 안전한 완구를 고르기 위한 안목이 어느때보다 절실하게 요구된다. 전문가들은 핵심사항 5가지만 체크한다면 안심하고 아이에게 맞는 완구를 고를 수 있다고 말한다.

1. 단단한가?
블록완구나 매트 등의 유아용품은 가장자리를 아이가 씹어댈 우려가 있다. 아이의 악력으로 쉽게 변형되지 않는 정도의 단단함을 갖춰야한다. 특히 최근 인조가죽으로 만든 아동매트와 자동차 유아시트가 인기를 끌고 있어 이들 제품에 대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착색제가 쓰이진 않았는지 뜯어질 염려가 있는지 반드시 제품 구매 전에 확인하도록 한다.

2. 충분히 큰가?
1~3세의 유아는 무엇이든 손에 집히는 걸 입에 넣는 경우가 많다. 아이 완구를 고를 때는 아이 눈높이에 맞추는 게 좋지만 완구의 크기는 부모의 입크기에 맞춰야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성인의 입에도 안들어갈 정도이면 아이들의 입에도 들어가지 않는다. 아이가 좋아한다고 해서 권장연령층을 무시하고 작은 부속품이 들어간 로봇완구를 사주는 행동은 절대 금물.

3. 냄새가 있나?
아이 장난감을 사본 경험이 있는 부모라면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라는 유해물질에 대해 들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가소제는 폴리염화비닐(PVC)의 유연제로 장기간 노출되면 신체발달과 생식기능을 저해하는 환경호르몬 물질이다. 완구 구입시 톡쏘는 냄새가 심하게 나거나 색얼룩이 심한 경우는 절대 구매하지 말도록한다. 특히 CE(유럽인증)마크가 없는 수입제품이나 국립기관의 검사인증이 없는 완구는 구입금지품목 1순위이다.

4. 낄 염려 없나?
완구의 크기가 크다고 무조건 안심은 금물이다. 제품안에 나있는 구멍에 손이나 머리가 낄 염려가 있다. 유아용 미니하우스 완구를 살때는 창문에 머리가 끼일 염려는 없는지 장난감 악기(탬버린, 캐스터네츠) 등에 손가락이 끼일 염려는 없는지 살펴야 한다. 특히 아이들은 문뒤의 틈이나 벽틈에 손을 넣기 좋아한다. 완구를 다룰때나 문을 여닫을 때 아이가 틈사이에 손을 넣는 습성이 있는지 평소 잘 살펴야 한다.

5. 눈에 잘 띄나?
유아용 완구는 알록달록한 색깔을 가진다. 그러나 아이가 한창 완구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방 한가득 완구가 들어서면 한번에 구별하기 어려워진다. 아이들 완구는 크기별로 분류해놓기 보다 같은 색으로 분류하는 것이 눈에 잘 띄고 아이가 완구에 걸려 넘어지는 등의 안전사고 위험을 줄여준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출처: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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